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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복강경탈장수술 연구논문, SCI 미국내시경복강경학회지 게재 확정
작성자 | 이성렬원장 등록일 | 2018-06-04 조회수 | 2335

담소유병원 복강경탈장수술 연구논문, SCI국제학술지(미국내시경복강경학회) 게재확정

 

No4,No6_Journal of Laparoendoscopic & Advanced Surgical Techniques - 복사본.jpg

 

 

담소유병원 복강경탈장클리닉 의료진과 연구소가 발표한 연구논문이 SCI국제학술지인 미국내시경복강경학회지(Journal ofLaparoendoscopic & Advanced Surgical Techniques and Videoscopy : ImpactFactor 1.255)에 게재 확정되었다.

 

 

복강경탈장 수술 후 재발된 탈장 치료를 위한 복강경봉합술: 새롭게 추가한 보강막과, 이전 보강막을 사용한 탈장 부위의 치료와 전 복벽의 완전한 보정 (Noveltransabdominal preperitoneal hernioplasty technique for recurrent inguinalhernia: Overlapping of whole posterior wall with newly added mesh andpre-existing mesh by closing hernia defect)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재발 탈장 치료시 새로운보강막을 사용한 복강 탈장교정술(TAPP, Transabdominal Preperitoneal Approach)의효과를 평가한 연구결과이다.

 

이번연구는 재발된 서혜부탈장의 치료를 외해 담소유병원을 내원한 24명의 성인 재발 탈장환자에 대한 수술결과의 보고이다. 새로운 수술법은 탈장 구멍의 봉합과 새로운 보강막을 사용한 수정된 TAPP(mTAPP) 술기를 적용해 그 수술결과를 추적하는 후향적 방식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수술 후 통증 정도는 기존의 연구에 비해 줄어들었고, 입원기간은 1일로 짧았으며, 정상적인 일상 생활의 복귀까지 소요된 시간은 1주일정도였다. 현재까지 재발한 경우는 없었으며, 만성 합병증이 발생한 환자는 없었다.

 

결론적으로 재발 탈장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복강경탈장수술은 탈장 구멍의 봉합은 보강막의 이동을 막고,이전에 사용된 보강막과 새로운 보강막으로 서혜부를 완전히 보강할 수 있었다. 이 새로운술기는 다시 재발할 확률이 낮고, 수술 후 통증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본 연구논문의 책임저자인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일반적으로 복강경탈장수술후 재발될 경우개복수술을 주로 진행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서 복강경수술 후 재발된 경우에도 다시 복강경수술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입증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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