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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담소유병원 매직부유방수술, 국제 학술지 게재
등록일 | 16-10-27 조회수 |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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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성렬, 황성배 박사팀이 이끄는 담소유병원 부유방연구팀의 논문 (논문제목- 

Accessory Axillary Breast Excision with Liposuction UsingMinimal Incision)이 미용성형 분야의 최고 권위논문인 APS (AestheticPlastic Surgery, 이하 APS) 학술지에 게재 확정됐다.


APS는 성형, 미용 수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학술지로 전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저널에 실리는 사례들은 과거 모든 수술기록을 포함해 선정된 술기들로 성형과 미용수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담소유병원 연구팀은 논문에서 담소유병원만의 특별한 수술 방법인 매직부유방수술을 받은 967명의 환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매직부유방수술은 특허청에 정식 상표 등록한 담소유병원만의 고유한 부유방수술로 1cm의 미세 절개를 통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수술이다. 본 연구를 통해 매직부유방수술의 안정성을 비롯하여 수술 후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한 바 있다.


부유방은 성장하면서 유선의 뿌리가 가슴부위를 제외하고는 퇴화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존재해 가슴이 아닌 겨드랑이, 팔뚝, 가슴 아래 쪽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부유방수술은 유선조직의 제거가 핵심인데 매직부유방수술은 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며 작은 절개창을 통해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성렬 원장은 “어떻게 하면 환자가 가장 좋은 수술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연구를 거듭한 결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의사로서의 소명을 잘 감당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는 드물게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성렬 병원장을 필두로 의료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의 증진을 위해 바쁜 진료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구활동을 지속하며 세계 유명 학회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탈장수술에 있어 최고 권위의 논문인 미국탈장학회 SCI 학술지 Hernia Journal에 논문이 게재 확정되었고, 4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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