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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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외과 전문의)이 지난 6월 28일 열린‘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에서 ‘개원의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제23회 서울특별시의사회학술상에이은 변 원장의 두 번째 수상이다.
서울시에서 학술상을 가장많이 수상하였고, 병원의 탁월한 임상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외과 전문의)이 지난 6월 28일 열린 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에서 개원의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Comparison of
laparoscopic iliopubic tract repair and transabdominal preperitoneal
hernioplasty for contralateral occult inguinal hernia (복강경을 이용한 반대측 잠재 서혜부 탈장 수술)」입니다. 이번 연구는 담소유병원 복강경 탈장클리닉 의료진인 이성렬 병원장, 변건영 원장, 송인규 원장이 함께 진행한 공동 연구의 성과로, 오랜 임상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증상이 없는 잠재 탈장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과잉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인공망을 사용하지 않고 장골치골관을 봉합하는 복강경 장골치골관 봉합술(IPTR)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통증, 입원 기간, 일상 복귀 속도 역시 두 수술법 간 유사한 결과를 보여, IPTR이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복강경 수술의 특성을 활용하면 한 번의 수술로 양측을 동시에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어, 향후 반대측 탈장의 발생을 예방하고 재수술 가능성과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또한 당일 진료·당일 수술·당일 퇴원이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소아 전용 병동 운영 등을 통해 소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 환자에게 수준 높은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담소유병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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