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2017 담소유병원 워크숍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04-12
  • 조회수 :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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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7.04.08(토)~09(일)

장소 : 강원도 횡성군 일원

 


지난 4월 8일과 9일 양일간,

담소유병원은 도심에서 벗어나 강원도 횡성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병원이 위치한 서울 강남을 벗어나

‘회색빛 도심을 벗어난 녹색 힐링’ 이라는 주제로 

전직원이 모여 더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토의와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에 모여 워크숍 장소인

강원도 횡성군 대영 알프스 리조트에 도착 후 잠깐의 본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성렬 병원장님의 환영사 및 축하인사에 이어 각 부서별 장기자랑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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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준비 기간은 짧았지만, 각 부서별(외래/수술팀/7층병동/6층, 9층병동/행정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고 그 결과 완성도 높은 장기자랑을 선보였습니다.

장기자랑을 통해 그동안 감춰져 있던 직원들의 숨겨진 끼와 새로운 모습을 보는 시간이였으며,

즐겁고 행복한 화합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한편,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려있었던 장기자랑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매기기에 애먹었다는 후문이 있었을 만큼

장기자랑의 참여한 팀은 그동안 쌓아놓았던 끼를 마음껏 펼쳤습니다. 


불꽃튀는 대결 결과 아슬아슬한 차이로 행정팀이 1등, 수술팀이 2등, 외래팀이 3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외에 참여한 전 팀이 수상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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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장기자랑의 시간을 마친 후 횡성하면 떠오르는 먹거리이죠!

대표적인 먹거리 ‘횡성한우’를 먹으러 이동하였는데요.

장기자랑으로 열정을 쏟아부은 전 직원은

맛있는 횡성한우를 마음껏 먹고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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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던 우리 담소유병원 전 직원들!

회색빛 도심을 떠나 강원도 횡성을 방문하여 즐거운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맛있는 한우도 먹고 좋은 공기를 마시고 돌아왔는데요. 


저희 담소유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더 발전 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두가 재충전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담소유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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