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2013 제32회 국제 복강경외과학회 국제심포지움 -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 (이성렬, 담소유외과)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3-05-10
  • 조회수 : 3402

제32회 국제 복강경외과학회 국제심포지움 -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 

The 32th Annual Meeting of the Korean Society of Endoscopic and Laparoscopic Surgeons

& 2013 International Symposium

" Harmony in Global Diversity"

Date. May 9~10, 2013

Venue. Eunmyung Auditorium, The SEMINAR rOOM,

Severance Hospital in Sinchon, Seoul

 

이성렬 원장은 2013년 5월 9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제32차 학술대회에서 소아탈장 복강경수술에대한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성렬 원장은 현재 소아와 신생아의 복강경 탈장수술을 압도적으로 제일 많이 수술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에 대하여'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발표의 내용은 개복수술 이후에 재발이 되는 원인과 복강경수술의 여러 술기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신생아 탈장수술은 배안의 공간이 좁아서 경헙이 반드시 필요하고 복강경수술이 거의 모든면에서 개복 탈장수술에 비하여 장점이 있는 수술이라는 점과 다만 수술을 배우기가 힘들고 또한 여러가지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여 현재는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거의 없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성렬 원장님이 말하는 복강경 탈장수술의 여러장점>
 
1. 배안의 상태를 카메라로 관찰하여서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2. 주변장기 손상이 없습니다.
   방광손상이나 고환혈관,정자가 이동하는길인 정삭의 손상이 없습니다.
3. 여아에서 나타나는 난소탈장인 경우에 자궁과 난소의 위치를 제자리로 돌려주어
   나팔관의 위치이상으로 인한 추후의 불임문제를 동시에 해결합니다.
4. 남아에서 음낭수종이 있을경우 복강경수술로 동시에 해결이 가능합니다.
5. 잠복고환의 수술도 동시에 복강경수술로 가능합니다.
6. 흉터는 안보이게 됩니다.
7. 수술시간이 15분내외입니다.
8.당일 진료 수술 퇴원합니다.
9. 신생아의 경우 금식시간이 4시간으로 짧습니다.
10 수술이후 1시간이 지나면 물을 먹고 수유를 합니다.
 

그외에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수술로 다만 반드시 경험이 있는 의사가 집도를 해야하는 수술입니다.
 
 

<학회 주제발표 장면>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