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이성렬 원장 국내최초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000례 돌파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3-10-16
  • 조회수 : 3584
이성렬 원장 국내최초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000례 돌파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시 담소유과는 당일진료/퇴원 원스톱 시스템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 국내 최초로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 소아서혜부탈장이란 초상돌기가 열려있는 탈장구멍을 통해서 장기가 밀려나오는 증상으로 소아의 1%내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  탈장의 종류는 서혜부탈장,복벽탈장,배꼽탈장등이 있지만 소아탈장은 대부분이 서혜부탈장이며 전체  출생아의 0.5~5%에서 발생하며, 전체 탈장환자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소아탈장은 인체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오는 질병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육안으로 발견 시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소아탈장의 치료는 수술로서만 가능하지만 부모들의 경우 수술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만 집중하여 무조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향하는데 이에 대해 이성렬 원장은 “아직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소아탈장 수술을 개복을 하거나 성인용 복강경 기구를 사용하여 흉터나 회복, 재발등 수술 예후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라고 전하며 “복강경을 통한 소아탈장 수술은 성인에 비해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국내에선 복강경 소아탈장 수술이 가능한 외과전문의가 많지 않고, 소아전용 복강경 기구 역시 갖춰진 곳이 많지 않다. 따라서 수술을 받기 전 무조건 큰 병원으로 가기보다 수술하는 의사나 병원에 대해 잘 알아보고 내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의 국내 최초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1,000례는 의료선진국인 미국이나 독일등에 뒤지지 않는 국내 외과의 발전의 기념비라고 볼 수 있고, 침체되어 있는 외과 및 개원외과 사회에 희망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신뢰로 내원해주는 환자분들께 감사와 공을 돌린다”고 밝히며, “처음 소아탈장 수술을 시작해서 지금 까지 늘 회복 후 웃는 아이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곤 하는데 그 결과가 오늘 1,000례까지 올 수 있던 원동력 같다”고 말했다.
 
매년 개인병원 중 폐업하는 병원의 증가로 진료질의 저하와  부당, 과잉진료 문제로 개인병원에 대한 불신이 많은 요즘 이번 이성렬 원장의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1,000례는 개인병원들이 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대형병원과의 경쟁을 갖출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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