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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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복강경 탈장 클리닉 의료진, 45번째 SCI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담소유병원 복강경 탈장 클리닉 의료진인 이성렬 병원장, 변건영 원장, 송인규 원장이 연구한 논문이 국제 SCI 학술지에 게재되며 담소유병원의 45번째 SCI 논문이라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성인 서혜부 탈장 복강경 수술 중 발견되는 지방 조직의 치료 기준을 제시한 연구로, 탈장 수술 분야에서 의미 있는 학술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담소유병원은 의료진의 연구 논문인 「TAPP 수술 중 발견된 서혜부 지방의 선택적 치료: 지방종과 후복막 지방의 선택적 치료(Selective Management of Inguinal Canal Fat During TAPP Repair: Distinguishing True Lipoma from Preperitoneal Fat)」가 국제복강경내시경수술학회 공식 SCI 학술지인 Journal of Laparoendoscopic & Advanced Surgical Techniques(JLAST, IF 1.878)에 게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문은 담소유병원 의료진이 발표한 복강경 탈장 분야 31번째 SCI 논문으로, 성인 서혜부 탈장 복강경 수술(TAPP) 중 발견되는 서혜관 내 지방 조직에 대한 새로운 치료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지방 조직이 대부분 지방종(Lipoma)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실제로는 후복막 지방(Preperitoneal Fat, PPF)이 탈출된 경우도 많아 치료 방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연구팀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복강경 탈장 수술을 받은 성인 환자 2,46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며, 서혜관 내 지방 조직이 확인된 271명의 환자를 분석했습니다. 피막 형성 여부와 복막전 공간과의 연결성을 기준으로 지방종과 후복막 지방(PPF)을 구분한 뒤, 지방종은 절제하고 후복막 지방은 절제하지 않고 원래 위치로 복원하는 방법을 적용해 치료 결과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서혜관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지방 돌출부는 독립된 지방종이 아니라 후복막 지방과 연결된 조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후복막 지방을 무리하게 절제하기보다 원래 위치로 복원하는 치료가 수술 시간과 합병증 측면에서 더욱 유리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논문 저자인 이성렬 병원장, 변건영 원장, 송인규 원장은 "수술 중 정확한 기준에 따라 감별하여 무리하게 절제하지 않고 후복막 지방(PPF)을 복원하는 치료가 매우 안전하며, 단기 및 장기적으로도 뛰어난 예후를 보인다는 점을 증명한 세계 최초의 연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성인 서혜부 탈장 수술에서 지방 조직의 치료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한 연구로, 향후 복강경 탈장 수술의 표준화와 치료 방향 설정에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담소유병원은 최근 10여 년간 2만 4,000례 이상의 복강경 서혜부 탈장 수술을 시행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학술화하여 끊임없이 SCI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대한민국 탈장 수술의 질적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일 입원·당일 수술·당일 퇴원이 가능한 원스톱 의료 시스템과 소아 전용 병동 운영을 통해 소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담소유병원은 지속적인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