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결석, 담석증은 고지혈이나 비만인 경우 발병할 확률이 높지만,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혹은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흔히 발생할 수 있다. 담석증 증상이 나타나면 가장 흔하게 담낭염과 담관염이 동반될 수 있으며, 증상이 줄었다고 방치하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담석증은 시간이 흐른다고 자연치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담낭을 절제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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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지난 21일 제22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저술상 부문 : 유한욱 교수(울산의대 소아청소년과) △개원의학술상 : 김부기(온누리스마일안과의원), 김미정(대항병원) 이성렬(담소유병원) △젊은의학자 논문상(임상강사 부문) : 최상현(울산의대 영상의학과) △젊은의학자 논문상(전공의 부문) : ...
여성형유방증(여유증)은 평균수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대로 방치하기에는 정신적 고통과 더불어 사회적 제약을 유발시키는 등 영향력이 큰 질환이다.
여유증은 여성에게만 있어야 할 유선조직이 남성에게 발달한 증상을 말하며, 여성형유방증의 줄임말이다. 여유증은 남성으로 하여금 우울감이나 심리적인 위축을 불러일으켜 이른바 사회적 질병에 해당한다. 시간이...
담소유병원이 2012년 9월 개원해 올해 5주년을 맞이하기에 앞서, 복강경수술 건수 10,000례를 돌파하며 외과수술 중점 병원으로서의 면모를 뚜렷이 하였다.
단기간에 복강경수술 10,000례를 달성하며, 2013년 9월 국내 최초로 한국기록원의(KRI)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최다기록 인증을 받은 본원의 명성을 꾸준히 잇고 있다.
담소유병원은 세계적 공신력이 있는 SCI&n...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이 복강경(탈장, 맹장염, 담석증) 수술건수 10,000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담소유병원은 개원 후 외과 양성질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복강경수술 1만례를 달성하며 외과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법은 성인탈장, 소아탈장(잠복고환, 음낭수종), 배꼽탈장, 담석증, 충수염(맹장염) 등에 시행하는 것으로, 복강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다는 ...
직장인 A씨는 매년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담석증 진단을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담낭 내부에 위치한 결석으로 인해 체감할 정도의 통증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담석증은 환자 본인도 모른 체 살다가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담낭결석은 담낭의 운동성이나 담즙의 성분 이상으로 인해 담낭 안에 돌이 생기는 질환이다. 담석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담낭에...
복부초음파 검사 빈도가 과거에 비해 늘어남에 따라 100명 중 10명 꼴로 발견되는 질환이 있으니 바로 담낭용종(쓸개 혹)이다.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담낭용종의 위험인자인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한 것도 한 몫을 한다. 이와 같이 날로 증가하는 담낭용종의 증상과 치료법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쓸개의 용종은 크기가 작아서 주로 건강검진 시 우연히 발견이 되며, 증상이 없는 경우...
아이를 목욕시키다가 사타구니 부분이 불룩 튀어나와 깜짝 놀란 엄마들이 많다. 소아 탈장은 복벽에 구멍이 생겨서 장기가 튀어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서혜부(사타구니)가 소아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탈장 부위이다.
소아 서혜부 탈장은 그대로 둔다고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과적 수술로써 교정해야 한다. 소아 탈장은 고환이나 자궁의 지지대가 내려오는 시기에 초상돌기나 원인대가 선...
남성 여유증(여성형유방증)으로 병원을 찾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적지 않은 남성들이 여유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남성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가는데, 과연 여유증이란 무엇이고 치료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여유증이란 남성의 가슴이 마치 여성의 가슴처럼 불룩 튀어나온 증상을 말한다. 여성에게만 있어야 할 유선조직이 과도하게 증식하여 발달하게 된다. 남성 ...
한 낮의 더위가 계속되고 이에 따라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얇아지고 있다. 그러나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여름에도 시원한 패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겨드랑이 부유방이라는 신체적 콤플렉스를 가진 이들이다. 겨드랑이 부유방은 겨드랑이에 유선조직이 생겨 불룩 튀어나오고, 생리주기에 따른 통증이 발생한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도 해결되지 않아 수술적 치료를 요하게 된다.
유방...
샤워를 하다가 가슴에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 같아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적이 있는가. 유방섬유선종은 젊은 20~30대 여성에게 흔히 보이는 양성종양이다. 혹시나 몽우리가 암일까 싶어 열 일을 제쳐두고 병원에 내원하는 여성들이 많다.
여성의 유방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몽우리가 수시로 생겼다가 없어진다. 그래서 몽우리가 만져진다고 유방암을 먼저 떠올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수시로 자가진...
맹장염(충수염)은 우리 주변에서 익히 들어 온 질환 중의 하나로, 특히 10~30대의 젊은 층에서 발병빈도가 높다. 20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충수염 관련 통계에 따르면, 특히 0세~39세까지의 맹장염(충수염) 환자 수는 총 6aks6577명으로 59.69%로 집계된다.
이러한 이유로 맹장염 수술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맹장염은 진단이 되면 최대한 수술해야 하는데, 급성충수염이 시작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