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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더] 겨드랑이부유방수술 SCI연구논문, 주목할 포인트 확인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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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와 이승근 박사가 100년간 잘못 인용되었던 부유방 수술의 분류 방법을 찾아내고 새로운 분류방법인 ‘Damsoyu-Lee(DL) Classification’를 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저자는 SCI국제학술지인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지 (Aesthetic Plastic Surgery : Impact Factor 1.320)에 게재가 확정된 ‘겨드랑이부유방의 최상의 수술시점’ (Axillary Accessory Breast: Optimal time for operation) 연구논문을 통해 지금까지 학계에서 100년 이상 인용되어 왔던 ‘KAJAVA 분류’에 대한 잘못 인용된 부분을 바로 잡음과 동시에 새로운 부유방 수술분류법인 ‘Damsoyu-Lee(DL) Classification’을 제시한 것이다.
1905년에 핀란드에서 발표되었던 논문인 ‘KAJAVA분류’는 실제로는 수술에 필요한 분류가 아닌 부유두를 포함한 전체적인 6단계의 분류였는데 그 동안 8단계 분류로 잘못 인용되어 왔다. 이번 연구의 제1저자이자 책임저자인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독일도서관으로 제공받은 해당 논문의 원문을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잘못 인용해 사용한 오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14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부유방수술여성 총 54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조사방법으로 연구가 진행되었고, 각 조사그룹별 통증척도, 외관상 만족도를 통해 종합적인 만족도와 최적수술시기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실제 부유방치료를 받는 환자입장에서 더욱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고, 환자에 대한 수술방법 이해도를 높이며, 치료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중요한 연구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