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남성 여유증치료,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이 필수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8-03-07
  • 조회수 : 1743

undefined

 

여성형 유방(이하 여유증)은 남성의 한쪽 또는 양쪽 유방이 대칭, 혹은 비대칭적으로 커지는 증상을 말하며 여성에게 있는 유선조직이 발달돼 여성의 유방처럼 보이거나 만져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영유아기, 사춘기, 중년 남성에게 자주 볼 수 있고 호르몬의 불균형과 고환염, 클라인펠터 증후군, 만성 간부전, 선천적 기형, 종양 등의 이유로 나타난다. 또한 고혈압 치료제나 무좀약, 결핵약, 콩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음식물 등이 여성형 유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의학계에 따르면 여유증은 크게 지방형과 유선조직형으로 나뉘며 지방형의 경우 주로 비만인에게서 볼 수 있고 체중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유선조직형의 경우 살이 빠진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아 유선조직형 여유증을 가진 남성들은 수술을 통해 이를 제거하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수술로는 유륜 하부를 1.5cm 절개하는 방법과 지방조직을 흡입하는 방법이 있다. 이때 유선조직층 아래의 지방층까지 건드리게 된다면 수술 후 접시모양처럼 움푹 빠지는(saucer deformity) 모양이 발생하기 때문,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초음파 검사를 통한 유선조직 유무와 여성형 유방의 정도를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이에 대해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여유증클리닉 이승근 원장은 “여유증은 외관상으로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상실감이나 우울증 등 2차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수술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여유증 수술의 경우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의료진을 선택한다면 재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임상경험이 많은 의료진 선택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은 좌우비대칭 여성형유방증의 임상적 특성:단일 병원 사례들에 기반한 바람직한 수술 방법 제안으로 여성형유방증 수술 논문이 SCI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