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남자 여유증, 여성형유방증수술로 고민해결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8-03-19
  • 조회수 :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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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마른 체형의 남성 홍 모씨(24세)는 유독 튀어나온 가슴으로 인해 고민이 깊다. 몸에 달라 붙는 티셔츠는 입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사시사철 언제나 넉넉한 사이즈의 상의만을 입으며 생활하고 있다. 심지어 시원한 옷차림이 필수인 여름에도 얇은 옷이나 소매가 넓은 반팔 티셔츠는 꿈도 꾸지 못한다. 근사한 해변이나 워터파크에서 바캉스도 즐기지 못한다.

홍 모씨는 “상당히 마른 체형인데도 불구하고 가슴만 유독 많이 나왔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한테 놀림도 많이 받았고, 군대에서도 괴롭힘이 잦았다. 일상생활에 자신감도 없고, 옷을 입어도 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남의 시선을 자꾸 의식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현재 홍 모씨가 앓고 있는 증상은 이른바 ‘남자여유증’, 여성형유방증이다. 여성형유방증이란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가슴부위 지방이나 유선조직의 발달로 인해 여성의 가슴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온 증상을 일컫는다. 원인으로는 비만과 운동 부족, 호르몬 불균형 등 다양한 것이 존재하지만, 사춘기 무렵의 일시적인 호르몬 불균형으로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여유증 증상을 겪고 있는 이들은 즉각적으로 자신의 증상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슴 부위에 급격하게 살이 쪘다고 여기거나,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잦다. 그렇지만 아무리 집중적인 다이어트를 실시해도 빠지지 않아, 부끄러움을 안고 병원을 찾곤 한다.

이러한 여유증 중에서도 유선조직이 많은 여유증이나 가성여유증의 유선조직은 반드시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 시에는 외관상의 부분도 모두 고려해 유선조직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면서 가슴의 모양도 잘 잡아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일반 남성에 비해 가슴이 많이 튀어나와 손으로 잡히는 이들, 혹은 유두의 주변 부분을 만졌을 때 딱딱한 유선조직이 만져질 시에는 즉각 병원을 찾아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유방분야 수술건수 5,500례를 달성한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여유증 치료를 위한 수술은 언뜻 간단해 보이지만 비교적 고난이도의 수술이다. 한 번의 수술로 증상의 재발을 막는 것이 핵심이며, 최소한의 절개로 흉터를 최소화해 유선 맞춤제거 및 지방흡입을 섬세하게 실시해야 한다. 수술 시에는 사람마다 유선조직의 정도가 다르므로 내 몸 상태를 고려한 맞춤수술이 가능한지, 마취전문의가 마취 안전성을 확보해주는지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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