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담석증, 담낭염 조기발견과 빠른 수술이 관건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11-10
  • 조회수 : 1613

[한국경제] 담석증, 담낭염 조기발견과 빠른 수술이 관건.jpg

 

담석증은 우리나라는 물론 어디서나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쓸개라고도 부르는 담낭은 간 아래 부위에 위치하는 소화기관으로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보관하며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담낭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과도하게 농축하게 되는 경우 찌꺼기가 생기게 된다.

담즙을 일정 시간 동안 보관하는 주머니인 담낭은 생리적 기능의 특성상 결석 형성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담즙이 농축되고 점액 분비가 풍부하기 때문에 결석이 흔하게 형성되는 편이다.

증상을 동반하는 담석증이거나 담석의 크기다 3cm를 넘는 경우, 도자기 모양으로 비정상적인 벽의 비후가 있는 경우, 비정상적인 담낭의 기능 저하인 경우, 담낭용종이 동반되는 경우 담석증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흔히 담석증 치료는 결석만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 수술법은 없으며 돌만 제거한다 하더라도 재발이 흔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담낭 절제 수술이 진행되어야 한다.

최근에는 배꼽 부위의 1.5cm 정도 작은 구멍을 낸 뒤 복강경을 넣어 수술하는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 절제술을 통해 빠른 회복이 가능하게 됐다. 3~4개 통로를 내어 담낭을 제거하는 복강경수술이나 개복 수술에 비해 만족도가 높지만 경험 있는 집도의의 노하우가 수술 만족도, 수술 시간 등을 좌우하게 된다.

담소유병원 담낭클리닉 변건영 원장은 “담석의 크기가 커져서 담낭의 내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게 되면 급성 또는 만성 담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빠른 수술을 권한다. 고 말했다.

담소유병원은 담낭수술 분야의 임상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해 SCI국제학술지인 호주외과학회지(ANZ Journal of surgery)에 ‘급성 담낭염 환자에 대한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수술의 안전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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