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남자 여성형유방증(여유증) 고민, 유선제거 수술로 원인제거 해야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11-21
  • 조회수 : 1822

[한국경제] 남자 여성형유방증(여유증) 고민, 유선제거 수술로 원인제거 해야.jpg

 

 

남성들에게 탄탄한 가슴 근육이란 꼭 가지고 싶은 ‘로망’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꾸준한 운동, 식습관 관리로 몸매 관리에 나서는 이들이 많은데, 이때 몸매 관리는커녕 말 못 할 신체 고민으로 얇은 옷조차 입을 수 없다는 이들이 있다. 일명 여유증이라고 불리는 여성형유방증이 있는 남성들이 그 주인공이다.

여성형유방증이란 남자 가슴의 유선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발달해 마치 여성의 가슴과 같이 볼록하게 나온 증상이다. 보통 사춘기를 지나면서 증상이 나타나는데 영유아기나 사춘기 시기 성호르몬의 불균형, 각종 약물로 인한 문제 등이 여유증의 주요 원인이다. 최근 5년간의 통계에 따르면 20~30대 젊은 남성들의 여유증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눈에 띄게 늘었다.

남성의 가슴이 여자처럼 발달하게 되면 외모적인 문제는 물론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어 올바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사춘기 이후에도 유선조직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경우가 드물어 유선조직과 주변의 지방층을 함께 제거하는 수술이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이다. 수술을 받을 경우 치료적인 목적과 함께 미용상의 목적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유선조직을 확실히 제거하면서 가슴모양도 울퉁불퉁 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여유증 수술은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의외로 난이도를 요하는 수술이므로 재발을 얼마나 막을 수 있는지, 최소한의 절개로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 환자에 따른 유선 맞춤제거와 지방흡입이 가능한 지 등을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

유방분야 수술건수 5,000례를 돌파한 담소유병원 이성렬 병원장은 “여유증 수술 시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재수술의 가능성이 높다. 사람마다 유선조직의 정도가 다르므로 내 몸 상태를 고려한 맞춤수술이 가능한지, 마취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취전문의가 상주하는지 등을 잘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담소유병원 의료진과 연구팀은 미용성형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SCI국제학술지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지(Aesthetic Plastic Surgery)’를 통해 여유증의 임상적 특징, 합병증 및 재발없는 여유증 수술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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