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
여성성의 상징인 유방의 건강은 여성의 자신감과도 직결되는 만큼 각별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 갑상선암 다음으로 높은 발생률을 차지하고 있는데다가 매년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어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많다. 스스로 촉진하며 자가체크를 해보았다가 가슴에 몽우리가 만져져 혹시나 유방암이 아닌지 병원을 찾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무엇인가 만져진다고 해서 무조건 유방암인 것은 아니다. 많은 경우 진료 결과 유방암이 아닌 유방 섬유선종이라는 진단을 받곤 한다. 섬유선종은 유방 종양 중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이러한 섬유선종의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젖을 분비하는 유선의 말단 부위인 유선소엽의 과다한 증식과 이에 따른 유방 조직의 변형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도 생각되고 있다. 임신, 수유 중에는 같이 커지고 폐경기 이후에는 퇴화하는 등 유방과 함께 변화한다.
양성종양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만약 크기가 2cm이상 커지는 경우,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조직검사 결과는 양성이지만 유방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상 암과 비슷한 모양으로 두 검사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등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유방 섬유선종의 제거는 일명 맘모톰이라 부르는 진공흡인기구를 이용한 수술로 가능하다. 유방섬유선종 조직검사뿐 아니라 제거까지 함께 시행할 수 있는데다가 상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수술도구로 수술 흉터 걱정도 덜었다. 특히 담소유병원은 유륜을 통해 맘모톰 수술을 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고, 외과수술을 중점으로 하는 병원답게 노련한 술기로 짧은 시간 안에 종양제거를 마무리한다.
담소유병원 이성열 원장은 “유방의 경우 다른 수술부위보다 유독 여성의 자신감과도 직결되는 부위이다 보니 흉터에 민감한 것이 사실”이라며 “맘모톰 수술은 집도의의 경험과 실력에 의해 경과가 좌우되는 만큼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