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부유방 수술, 고려해야 할 것은?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06-19
  • 조회수 :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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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며 겨드랑이 살이라고 착각했던 겨드랑이 부유방을 제거하려 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부유방 수술은 미용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을 선택할 때 다양한 사항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일명 ‘액세서리 유방’이라 불리는 부유방, 말 그대로 인체의 유방 수가 1쌍보다도 많은 상태로, 성장하면서 가슴부위를 제외한 유선의 뿌리가 퇴화되지 않고 남아 있어 가슴이 아닌 겨드랑이, 팔뚝, 가슴 아래 쪽이 볼록하게 튀어나오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유방처럼 유선조직으로 구성된 부유방에서도 유방에서처럼 통증이나 멍울이 잡히는 등 증상이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고 유방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이왕 부유방 수술을 고려 중이라면 수술 전 종합적인 유방 검사를 진행 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에 유방 수술(부유방, 여유증) 3,800례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지닌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부유방 클리닉 의료진에게 부유방 수술 시 유의할 점을 체크했다.

담소유병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SCI학술지인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지(Aesthetic Plastic Surgery(이하 APS))에 임상적 특징과 1cm 최소침습을 통한 수술결과에 대한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부유방수술 시에는 겨드랑이뿐만아니라 유방의 병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소유병원의 부유방 수술 1,575례 중 유방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유방악성종양 및 양성종양이 발견된 환자의 수는 179명으로, 전체의 11%에 해당하는 환자에서 종양이 발견되었으며, 이중 4명에서는 유방암이 확진 되었다.

만약 부유방 수술을 단순한 미용수술이라 생각했다면 종합적인 유방검사를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랬다면 아마 이 4명의 환자는 진단이 늦어져 암이 계속 진행되었을 것이다.

이 원장은 이를 근거로 부유방 수술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유방검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유방 양성종양을 동반한 부유방 환자의 경우, 부유방 수술과 함께 종양제거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경우 각각의 수술을 따로 진행하는 것보다 종양적인 측면, 미용적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며 수술 전 검사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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