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여유증수술, 유선조직과 지방을 안전하게 제거해야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06-21
조회수 : 1759
모든 치료의 기본은 병에 근본적으로 접근해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여성형유방증(여유증)과 같은 질환에서 특히 그러하다.
과거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남성의 가슴이 여성처럼 불룩 튀어나왔을 때, 단순히 ‘살’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여성에게 있어야 할 유선조직이 남성의 가슴에 있는 ‘질환’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서 스스로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여유증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여유증은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게 되는데 근본적으로는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비율이 달라 발생한다. 특히, 호르몬활동이 왕성한 사춘기 청소년기에 유두 밑에 몽우리가 잡히고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게 된다. 하지만 가슴이 전체적으로 커지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청소년 여유증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50-80세의 중년 남성에서도 여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여유증은 외관상 보이는 모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 증상이지만, 간혹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유방 초음파를 통해 유선조직층이 확인되면 여유증으로 진단하며, 구성 성분에 따라 지방이 많이 축적된 가성여유증과 대부분이 유선조직으로 구성된 유선조직형 여유증으로 구분한다.
안전하고 만족스런 여유증 수술을 위해 환자가 사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 의료진과 알아보았다. 담소유병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SCI학술지인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지에 여유증의 임상적 특징과 수술결과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였다.
담소유병원 이성렬 병원장은 “여유증은 남성 유방내분비외과 질환이므로 외과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풍부한 임상경험이 필수적”이라며, “환자에 따라 지방흡입과 유선조직을 제거하는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재수술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