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여유증, 유형에 따른 맞춤형 수술 받아야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7-02-16
조회수 : 1641
바람이 매서운 겨울철, 날씨가 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여행객의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설 연휴 전국 공항이용객이 198만 명이 넘었다고 하니 그 정도가 가히 상상을 뛰어넘는다.
이렇듯 해외여행의 증가로 최근에는 쇼핑에도 계절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 때 아닌 겨울철 수영복 등 여름 의복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고민인 남성들이 있다. 바로 여성형 유방증(이하 여유증) 환자들이다.
여유증은 여성에게 있어야 할 유선조직이 남성의 가슴에 있는 질환으로, 유선조직의 양성 증식 정도에 따라 임상적으로 만져지거나 맨눈으로 유방이 커 보이는 증상을 띈다. 대부분의 경우, 사춘기 이후 증상이 나타나며 양쪽 가슴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여유증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인남성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의 여유증은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에 스트레스를 많이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가 된다.
여유증은 유방의 구성 성분에 따라 지방이 많이 축적된 가성여유증과 대부분이 유선조직으로 구성된 유선조직형 여유증으로 구분되며, 여유증 진단은 엑스선촬영 또는 유방 초음파으로 가능하다. 검사를 통해 증식한 유선 조직층을 확인한 후, 환자별 맞춤형 여유증 수술을 해야 한다.
담소유병원 유방 클리닉(여유증, 부유방, 유방갑상선) 이성렬 병원장은 “여유증은 구성 성분과 증상을 정확하게 진단해 환자별 맞춤수술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단순 미용수술이 아니므로 병원을 선택할 때, 유선조직을 제대로 제거하는지, 지방조직을 제거하는 모양 교정이 이뤄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대부분 여유증 수술은 전신마취로 이루어지는 만큼, 수술 전 병원에 마취과 전문의 상주 여부를 점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담소유병원 유방 클리닉 의료진은 유방수술 논문을 미용, 성형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APS 학회지에 게재하는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그 결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