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MTN]담소유병원 의료진, APHS 2016 발표자 선정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11-09
  • 조회수 :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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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탈장클리닉 의료팀(이성렬 병원장, 최병서 원장)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APHS 2016(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에 '여성의 탈장과 감별해야 할 서혜부의 질환들 (Diagnosis and Treatment: Differentiation of Inguinal Hernia from Other Diseases in Female Patients)'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APHS 2016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의료진들이 탈장 수술의 새로운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하는 자리로서, 국내에서는 10명의 의료진이 참가하여 한국 의료의 위상을 높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담소유병원 의료팀은 2012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수행된 연구에서 사타구니의 덩이가 있는 경우 62%는 탈장이지만, 수종(30.6%, hydrocele of Canal of Nuck)과 종양(7.4%)도 함께 관찰되었음을 보고했다. 종양은 대부분 양성 지방종이었으나 자궁내막 낭종 등 특이한 종양도 2건에서 관찰되었다고 밝혔다. 

여성 서혜부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들에 대하여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수술 전 초음파 검사뿐만 아니라 수술 중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담소유병원의 복강경 수술 방법으로 완전한 치료도 함께 가능함을 보고함으로서 여성 서혜부 질환에 대해 설명한 우수한 연구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일반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는 드물게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이성렬 병원장을 필두로 의료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의 증진을 위해 바쁜 진료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탈장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권위 미국탈장학회의 Hernia Journal과 미용성형 분야의 최고 권위논문인 APS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는 쾌거를 이루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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