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
담소유병원 탈장클리닉 의료팀(이성렬 병원장, 최병서 원장)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APHS 2016(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에 '여성의 탈장과 감별해야 할 서혜부의 질환들 (Diagnosis and Treatment: Differentiation of Inguinal Hernia from Other Diseases in Female Patients)'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일반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는 드물게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이성렬 병원장을 필두로 의료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의 증진을 위해 바쁜 진료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탈장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권위 미국탈장학회의 Hernia Journal과 미용성형 분야의 최고 권위논문인 APS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는 쾌거를 이루어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