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흉터 없는 맹장수술…가능할까?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11-09
  • 조회수 :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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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에 자주 노출되는 맹장염, 노출이 많은 만큼 맹장염에 관한 오해가 많은데 우선 맹장염이라는 명칭은 잘못된 것이다. 흔히 맹장염으로 불리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충수염(appendicitis)으로, 대장의 시작 부분인 맹장 끝에 달려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 복부 팽만감 등의 초기 증상이 있고 만약 수술 시기를 놓쳐 복막염으로 진행된다면 많은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질환이다.

맹장염은 예방법이 없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일단 발병하면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한다. 수술 외의 약물 등의 치료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약화시킬 수는 있겠으나, 병을 치료하는 역할은 하지 못한다는 위험이 있다. 더구나 맹장염은 72시간 내에 절제를 하지 않으면 염증이 곪아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되거나 천공이 생길 위험이 있어 응급수술이 필수적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빠르면 당일에도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쉬운 수술이지만, 복막염으로 진행되면 통증은 물론 입원기간까지 길어질 수 있으니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 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최근 건강검진 등 주기적인 검사로 초기에 병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환자들의 병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데, 수술 시에는 수술 방법과 흉터, 입원기간 등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맹장염 전문 클리닉을 운영중인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맹장수술을 고려 중이라면 외과 수술적 전문성과 병원의 수술 시스템을 확인해보기를 당부한다”며, “안전한 수술과 환자 관리를 위해 외과용 독립 수술실, 마취과 전문의, 높은 간호등급 등을 갖춘 외과수술 중점 병원을 선택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배꼽을 통한 단일통로 복강경 맹장수술을 받으면 수술시간, 입퇴원 기간의 단축은 물론 흉터 없는 맹장수술이 가능하니,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도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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