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정기적인 검진으로 담석증 발견 가능해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11-09
  • 조회수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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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복부 초음파 등 첨단 기술의 발전과 건강검진의 증가에 따라 담석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평소 질병의 징후를 느끼지 못했던 환자들이, 검진을 통해 담석증, 담낭용종 등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담석이란 담즙 내 구성 성분이 담낭이나 담관 내에서 응결 및 침착 되어 형성된 결정성 구조물로, 담낭결석이 지속적으로 담낭벽을 자극할 경우 만성 담낭염이 생기고 만성 담낭염이 급성으로 다시 진행되기도 한다.


담석증 증상으로는 가슴과 오른쪽 어깨, 등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담석증 환자의 약 70%는 무증상이므로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흔히 담석증은 육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담즙 내 콜레스테롤 분비가 증가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 약물, 유전적 요인, 나이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정확한 원인과 예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으로 초기에 담석증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과거에는 개복수술, 다공식 복강경 수술 등으로 수술했으나 최근에는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이 가능해져 수술시간이 짧고, 회복이 빨라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 주부 등 병원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 1500례를 돌파한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변건영 원장은 “하나의 구멍(배꼽)으로 수술하는 단일복강경수술이 발달해 흉터나 통증에 대한 부담이 줄고 회복 시간도 빨라졌다. 따라서 수술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병원에 와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올해 복강경 수술 연구소를 설립하여 복강경 수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환자를 위한 효과적인 수술법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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