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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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과학회는 외과학의 연구, 외과학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가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해, 의학적인 지식을 공유하고 한 해의 연구결과를 수확하는 자리를 가진다. 올해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 68차 대한외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이하 KSS 2016)를 개최했다.
복강경연구소를 설립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의료진은 KSS 2016에 참석하여 『크기가 작은 성인 배꼽탈장에 대한 일차 봉합술의 유용성과 안정성(Vertical intermittent suture repair of primary small umbilical hernia)』에 대해 발표했다.
성인 배꼽탈장은 신생아 배꼽탈장과 달리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데, 최근 배꼽탈장 수술은 여러 형태의 인공막을 사용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인공막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크기가 작은(2cm 미만) 성인 배꼽 탈장의 치료는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고 탈장의 벌어진 모양에 따라 위에서 아래의 방향으로 일차봉합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생각해 이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크기가 작은 성인 배꼽 탈장에서 일차 봉합술 결과 재발률이 높지 않았으며, 합병증도 많지 않음이 드러났다. 이는 2cm 이하의 배꼽탈장 수술에도 담소유병원의 일차봉합 수술이 충분히 유용한 수술임을 입증했다.
한편, 복강경 탈장 수술 6,300례를 돌파한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수술 연구소를 설립해, 2016년에만 세계 최고 권위 국제학회 논문과 국내 논문 등 5편을 게재 확정하는 쾌재를 달성했다. 또한 KSS 2016에서 성인 배꼽탈장에 관한 발표 외에도 미세 절개창을 이용한 부유방 절제술 및 지방흡입술, 비대칭 여성형 유방증의 임상적 특징에 대한 단일기관 연구보고 등 총 3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