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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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성인 탈장 환자는 서혜부(사타구니)의 통증이나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탈장은 흔하게 발생되는 빈도 높은 질환으로 소아와 성인 모두에게 발생한다. 따로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을 주의 깊게 잘 살펴야 한다.
탈장은 장이 복강(배 안)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히 위치만으로 수술을 급하게 결정해야 하는 요소는 아니다. 하지만 탈장에 필수적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는 합병증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빠른 진료와 수술이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탈장이 발생되었을 때 체외에서 장이 탈출된 것이 만져지는 경우가 있다. 그때 장이 제자리로 복원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끼어 있는 것을 ‘감돈’이라고 하며, 이 경우 장기의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결국엔 장기의 절제로 이어 질 수 있다. 성인탈장의 경우 장을 손으로 누르게 되면 장기가 다시 제 위치로 가는 경우가 있지만, 통증도 동반되며 힘을 주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복강경 수술 7700건을 진행한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탈장은 다른 치료법이 없으며, 수술만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다"면서 “특히 복강경 수술은 복강 내에서 탈장 구멍의 위치를 모두 확인하여 정확한 진단과 동시에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담소유연구소를 설립, 수술 방법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수술법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과 감돈 탈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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