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탈장’의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8-25
  • 조회수 : 1566

[경향신문]‘탈장’의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jpg

 

대부분의 성인 탈장 환자는 서혜부(사타구니)의 통증이나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탈장은 흔하게 발생되는 빈도 높은 질환으로 소아와 성인 모두에게 발생한다. 따로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을 주의 깊게 잘 살펴야 한다.

 

탈장은 장이 복강(배 안)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히 위치만으로 수술을 급하게 결정해야 하는 요소는 아니다. 하지만 탈장에 필수적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는 합병증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빠른 진료와 수술이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탈장이 발생되었을 때 체외에서 장이 탈출된 것이 만져지는 경우가 있다. 그때 장이 제자리로 복원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끼어 있는 것을 ‘감돈’이라고 하며, 이 경우 장기의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결국엔 장기의 절제로 이어 질 수 있다. 성인탈장의 경우 장을 손으로 누르게 되면 장기가 다시 제 위치로 가는 경우가 있지만, 통증도 동반되며 힘을 주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복강경 수술 7700건을 진행한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탈장은 다른 치료법이 없으며, 수술만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다"면서 “특히 복강경 수술은 복강 내에서 탈장 구멍의 위치를 모두 확인하여 정확한 진단과 동시에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담소유연구소를 설립, 수술 방법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수술법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과 감돈 탈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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