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건강검진결과, 담석증 진단 받는 환자 늘어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9-20
  • 조회수 : 1650

[경향신문]건강검진결과, 담석증 진단 받는 환자 늘어.jpg

 

 

휴가시즌이 지나고, 직장인들의 건강검진시즌이 돌아왔다. 담소유병원에 의하면 매해 이맘때면 담석증 관련문의가 늘어난다고 한다. 이는 건강검진 후 담석증을 발견한 환자들이 수술 여부를 문의하기 때문인데, 담석증 환자의 70%는 무증상으로 병의 여부를 알지 못하다가 건강검진 결과 담낭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담석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병의 여부를 알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잦은 질환이다. 또 다른 문제점은 환자들이 건강검진으로 담석증 진단을 받은 후에도, 통증이나 별다른 증상이 없어 굳이 수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방치한다는 것이다.


담석은 간 밑에 위치한 담낭 안에 생기며, 체내에 축적된 콜레스테롤과 담즙이 만나 생기게 된다. 이 담석이 담낭 안에서 움직이며 통증을 유발하고 담낭관을 막는다거나 담낭관에 낀다면 담도산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또한 담석이 담낭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담낭염이 생길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담석의 여부를 확인했다면 가까운 외과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담소유병원 담석증 클리닉 변건영 원장은 “수술이 부담스럽다면 배꼽에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할 수 있는 단일통로 복강경이라는 발전된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면서 "무엇보다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찾는다면, 흉터 없이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며 빠른 회복과 퇴원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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