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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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와 성인 모두에게 발생하는 탈장은 예방법이 없어 증상을 주의 깊게 잘 살펴야 한다. 영유아의 경우 보호자의 관찰이 필요하며 검진 시 탈장이 발견됐다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후 수술받는 것이 좋다. 탈장은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해 돌출되거나 빠져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소아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장기가 구멍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사타구니 부위가 볼록하게 튀어나온다. 소아의 장기는 작고 미성숙해 탈장이 장시간 유지될 경우 장기 절제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여아의 경우 자궁이나 난소 등의 생식기가 오랜 시간 탈출해있으면 성장 후 불임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성렬 담소유병원 원장은 “탈장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수술”이라며 “복강 내에서 탈장 구멍의 위치를 모두 확인한 뒤 복강경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