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울퉁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연간 15만명 치료받아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10-05
  • 조회수 : 1666

[경향신문]울퉁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연간 15만명 치료받아.jpg

 

 

퉁불퉁 튀어나온 혈관, 보기 싫은 실핏줄이 스트레스라면 하지정맥류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연간 15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을 정도로 보편화된 질환이다. 다리 저림, 통증, 혹은 지속적인 다리의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간혹 압박스타킹 착용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의사의 진단 없이 시중에 판매되는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다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임신, 출산 등 수술이 불가한 상황이라면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 등의 방법은 권유되지 않는다. 진행을 더디게 할 수는 있지만 본질적인 치료는 되지 않으며, 의료용 압박스타킹이 아닌 일반 압박스타킹의 경우 오히려 하지정맥류를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는 진행성 혈관 질환이기 때문에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하지정맥류 치료를 미루다 색소침착, 궤양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면,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으로 길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시간·비용적 측면에서 부담이 갈 수 있어서다. 그러므로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속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담소유병원 하지정맥류 클리닉 최병서 원장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 단계의 경우, EVLT(혈관 내 레이저 수술)수술로 치료하면 흉터도 거의 눈에 띄지 않을 뿐 더러, 회복도 빠르다"며 “당일에 진료, 수술, 퇴원이 가능한 병원도 있으니 회사, 학교 등 일상생활에 대한 걱정으로 치료 적기를 놓치지 않게 주의하라”고 조언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