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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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여유증 수술, 재발 막기 위해선 정확한 진단 필요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7-21
  • 조회수 : 1636

[경향신문] 여유증 수술, 재발 막기 위해선 정확한 진단 필요.jpg

 

여름철 얇아진 옷차림이 부담스러운 남성들이 있다. 바로 여성의 가슴과 유사한 형태의 가슴, 즉 여성형유방증(여유증)을 가진 사람들이다.

여유증은 유선조직이 발달해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질환이다. 청소년기 때부터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성장기가 지난 20대에 접어 들게 되면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한 다이어트도 가슴의 크기를 줄이는 것에 한계가 있다. 청소년기 때부터 앓고 있었던 환자라면 사회적으로 위축감과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과 함께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수술이 필요하다.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여유증은 유선 조직의 비대로 인한 지방의 축적으로 가슴의 모양이 여성적으로 변하는 것이므로 우선 가슴에 분포되어 있는 유선 조직의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가슴에 한 번 축적된 지방은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해서도 잘 빠지지 않으므로, 유선 조직의 제거와 지방 흡입술이 병행될 수 있다. 이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수술을 할 수 있는 집도의의 숙련도가 수술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여유증클리닉 황성배 원장은 “여유증은 사회적, 외형적인 만족을 진행하는 수술 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을 권한다”면서 “다양한 사례의 환자를 경험한 외과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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