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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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량이 많아지면서 탈장 증세를 보이는 남성 환자들이 적지 않다. 근력 운동이나 복부 운동량이 과해 복벽 조직이 찢어지거나 손상된 스포츠탈장은 재활로 치료할 수 있지만, 장기가 자리 잡고 있는 복강 내부에서 탈출한 서혜부탈장은 수술 외에는 원인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
탈장을 장시간 방치하게 되면 장기에 피가 통하지 않아 괴사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탈장은 수술을 통해 복강 내의 구멍을 막음으로써 원인을 해결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거나 탈장이 의심된다면 우선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통한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탈장 수술법에는 복강경탈장수술이 대표적이다. 복강경탈장수술은 복강 내로 특수카메라를 넣어 진행하는 수술법으로 정확한 탈장의 구멍을 볼 수 있으며 탈장이 발생한 구멍 이외에도 다른 구멍의 개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변건영 담소유병원 성인 복강경 클리닉 원장은 “수술 시 전신마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수 있는데, 복강경수술 등 탈장수술의 경우 수술 시간은 약 15분 내외로 마취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수술 전 마취과 전문의의 상주 여부를 확인해야 더욱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최근 연구소를 설립해 탈장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를 하고 있으며, 9월 대한탈장학회와 10월 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에 참가해 최근 4년간 시행한 7000례의 복강경 탈장수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