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성별에 따라 증상이 다른 하지정맥류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8-08
  • 조회수 : 1407

[경향신문]성별에 따라 증상이 다른 하지정맥류.jpg

 

심평원 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하지정맥류로 병원을 찾은 환자의 수가 무려 15만1239명으로 2013년 이후 해마다 평균 15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 중 67%(10만1652명)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여성 환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보니, 여성 하지정맥류에 대한 정보는 많은 반면 남성 환자들은 관련 정보는 찾기 힘든 실정이다.

하지만 혈관에 발생하는 진행성 질환인 하지정맥류는 남녀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질환이다. 여성 환자에게는 초기에 다리 저림, 통증 그리고 피로감 등 일반적으로 알려진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여름철 열대야와 더불어 다리 불편함으로 잠을 이루지 못해 고생을 하기도 한다.

이와 달리 남자의 경우,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눈에 띄는 울퉁불퉁한 혈관이 있어도 본인이 별다른 징후를 느끼지 못하기도 해 심할 경우, 색소침착이나 궤양 등 합병증이 발생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없어 병을 방치하게 되면, 일반적인 치료보다 비용과 시간 모두 허비하게 될 가능성이 많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색소 침착, 지방피부경화증 그리고 궤양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이 경우 치료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걸리는 등 불편함이 많아 제때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담소유병원 하지정맥류 클리닉 최병서 원장은 “하지정맹류의 치료법은 적기에 시행되는 수술이다”라면서, “남성의 경우 외관상 울퉁불퉁한 혈관이 보인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가까운 외과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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