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여름철 여성의 적 부유방, 수술 시 흉터 줄이려면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6-21
조회수 : 1415
벌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가벼워 지고 있다. 짧고 얇아지는 소매 자락을 꺼리게 만들고 여름마다 여성들을 고민하게 하는 질환이 있다. 바로 ‘부유방’이다.
과거 부유방은 갱년기 여성들에게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인식돼 있었지만, 최근에는 젊은 여성에게도 흔히 나타나고 있다. 부유방은 단순한 지방이 아닌 유선조직의 분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유선조직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재발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미용 목적 만으로 부유방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이 수술을 할 필요는 없으나, 생리와 출산으로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유선조직이 발달하면 겨드랑이 통증과 멍울을 유발할 수 있어 수술이 필요해진다.
특히 유선조직의 지속적인 발달로 부유방이 커져 살이 늘어져 있거나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는 수술이 필요하다. 부유방의 형태와 초음파로 유선의 분포 정도를 확인하고 정확한 진단 후에 환자 개개인에 맞는 수술이 필요하다.
또한 부유방 환자들의 대부분이 여성인 만큼 미용적인 부분을 고려해 최소한의 절개로 흉터를 남기지 않고 유선조직과 여분의 지방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야 한다.
담소유병원 유방 클리닉 황성배 원장은 “부유방 수술은 단순 미용적인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유방관련 의료진의 진단받는 것이 좋으며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유선 조직의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술을 결정할 수 있는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