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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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이 짧아지는 여름철이면 더욱 도드라지는 다리의 실핏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이 경우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봐야 한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의 판막 이상으로 다리의 통증, 피로, 쥐남 혹은 가려움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되도록 초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아야 재발 가능성이 낮아진다.
일반적인 하지정맥류 외에도 잠복성 하지정맥류도 있어 다리의 통증, 피로, 울퉁불퉁한 혈관이 튀어나온 경우가 아니더라도 다리에 실핏줄이 보인다면 정맥류가 숨어있을 수 있으니 정맥류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치료는 혈관초음파를 통해 혈류의 흐름, 압력 등을 확인한 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진행되는데, 대체로 정맥류는 혈관 내 레이저치료(EVLT)를 실시한다. 또한, 실핏줄 제거는 엔디야그(Nd-yag) 레이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최병서 담소유병원 원장은 “하지정맥류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발병률이 높은 만큼 미용상의 효과 또한 고려해야 하므로, 미용상의 문제와 혈관 질환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 선택 시, 환자에 따른 맞춤형 진단이 이루어지는지,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가능한지를 고려해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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