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담소유병원, 2016 KSELS서 담석증 및 복수 질환의 복강경 동시 수술 유용성 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5-13
  • 조회수 : 1390

[경향신문]담소유병원, 2016 KSELS서 담석증 및 복수 질환의 복강경 동시.jpg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제38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KSELS)가 개최됐다. KSELS는 내시경과 복강경을 사용해 수술하는외과 분야의 학문발전과 기술증진과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환자를 위한 치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외과학회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2016 KSELS에는 북미의SAGES, 유럽의 EAES, 일본의 JSES 등각 대륙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각 학회가 가지고 있는 비전과 사명 그리고 활동에 대해 발표하고, 각 질환별 세계를 대표하는 연자가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학회에서 담소유병원 담석증 클리닉변건영 원장은 지난 2012 9월부터 지난 1월까지 시행한 복강경 수술 사례 중 복강경 담낭 절제술, 충수 절제술, 성인 탈장 수술과 동시에 수행한 여러 수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술시간, 수술 합병증, 입원 기간 등을 조사해 두 가지 질환의 복강경 수술을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충분히 안전하며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변 원장은평균 수술 시간과 입·퇴원시간을단축함은 물론 환자의 통증을 덜어줄 수 있으며, 기존 개복수술과 달리 복강경 수술의 도입으로 두 가지이상 질환의 동시 치료에서도 복강경 수술법을 사용해 빠르고 간단하게 수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KSELS2016에서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총 3가지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병서 원장이 발표한 이시성 탈장의 특성연구는 '미니 프리젠테이션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성렬 병원장은 방광 상와 탈장의 복강경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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