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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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여유증(여성형 유방증) 환자 발생은 2년 동안 2,000명 이상이 증가했다. 10대 청소년 여유증 환자가 전체의 24%로 20대 환자와 함께 가장 큰 환자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3년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보스턴 아동병원은 미국성형외과 전문의협회(ASPS)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지에서 여유증(여성형 유방증)이 소년기 자아 존중감과 정서적 건강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평균연령 16.5세의 여성형 유방을 가진 소년 4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64%가 과체중이나 비만이었지만 이보다 여유증 증상이 낮은 자신감 결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질량지수(BMI), 사회적 기능, 정신건강에서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황성배 원장은 “성장이 멈춘 성인과 달리 청소년기는 해부, 생리학적으로 2차 성징이 이뤄지는 시기로, 성장에 어떠한 부정적 요인을 입히지 않도록 안전한 수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인과 달리 청소년의 경우 지방조직보다는 유선조직 증식이 심하므로 재발 방지를 위해서 반드시 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야 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식 수술을 할 수 있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수술 시스템이 갖춰졌는지, 소아와 청소년 마취를 전담하는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외과 병원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