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담소유병원 의료진, 대한외과학회 학생캠프에서 강연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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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의 쏠림 현상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는 것일까. 외과에 전공의 지원이 늘고 있다. 대한외과학회에 따르면 2016년 전공의 모집에서 총 정원 195명 중 179명이 외과에 지원해 91.7% 의 확보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58.9%보다 무려 32.8%p 상승한 것이다. 이는 정부의 외과 수가 30% 인상, 전공의의 주 80시간 근무제 도입, 호스피탈리스트 도입 움직임 등 수련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 등에 따른 것으로 외과학회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지난 7일 개최된 2016년 대한외과학계 춘계학술대회 학생캠프에서 외과에 대한 예비 의사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미래 예비 외과의사를 위한 학생캠프에 강연자로 초청돼 성공적인 외과 병원의 모델을 소개하고 외과의 현재 미래의 모습을 설명했다..
담소유병원은 담석증, 담낭용종, 담낭염 등을 뜻하는 ‘담’과, 소아 탈장 및 잠복고환, 음낭수종을 뜻하는 ‘소’, 유방종양과 여유증, 부유방을 뜻하는 ‘유’에 특화한 병원이다. 지난 4월 30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KSELS2016)에서 이시성 탈장의 특성 연구 미니 프리제테이션 발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특화 병원으로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