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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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가 웃도는 여름 날씨가 계속되며 짧은 바지나 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리에 울퉁불퉁 혈관이 튀어나와 고민인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내원도 늘고 있다.
하지정맥류는 판막의 기능부전으로 심장으로 가야 할 피가 다리로 역류하여 그 압력으로 인해 혈관이 보기 싫게 튀어나오거나 역류로 인한 통증, 무거운 느낌 등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흔히 하지정맥류는 직업군에 따라 발병률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다. 특히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움직임 없이 앉아서 생활하는 교사, 간호사, 승무원 등의 직업에서 정맥류 발생 빈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직업적인 요인 외에 유전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정맥류는 가족력의 영향이 큰 질환으로 부모 두 명 모두가 정맥류가 있는 경우 자녀의 90%에서 하지정맥류가 발생한다. 부모 중 한 명에서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자녀의 45%에서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 일이 있다.
때문에 가족 중 하지정맥류 환자가 있다면, 눈에 보이는 실핏줄이나 혈관이 없더라도 다리 저림을 비롯한 부종, 피부착색,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진 않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만약 증상들이 중복되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외과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담소유병원(이성렬 병원장) 하지정맥류 클리닉 최병서 원장은 “혈관 내 레이저 수술을 이용하면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 치료가 가능해 재발의 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며 수술 후 압박 스타킹 착용 기간이 일주일 남짓으로 짧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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