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여유증,부유방,섬유선종 등 유방질환 수술 시 피해예방법 3가지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4-29
  • 조회수 :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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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남녀를 불문하고 유방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여성형유방증 수술을 받은 남성 환자들이 13,762명으로 20% 이상 증가하고 있어 유방질환의 여성만의 질환이라고 여길 수 없어졌다. 미용수술과는 달리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외과 수술인 만큼, 수술 전, 수술 시, 수술 후에 따라 피해 예방법을 알아봤다.

수술 전, 전문의 여부 확인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 높아

많은 환자들이 여유증과 부유방이라는 유방외과 질환을 미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재발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담소유병원 여유증 클리닉 이성렬, 황성배 원장은 “남성에서 발생하는 여성형 유방증과 여성에서 발생하는 겨드랑이 부유방, 유방 양성종양인 섬유선종은 유방외과 질환으로 외과의사의 전공분야다. 부유방과 여유증 수술에서 재발원인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유선조직 때문인데, 숙련된 유방외과 전문의라면 다양한 환자더라도 임상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으나, 전문의가 아니라면 임상경험이나 기술 등의 부족으로 유선조직의 완전 제거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재발 가능성을 낮추려면 전문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술 중, 위급상황을 대비한 마취과 전문의 확인 필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수술실을 보유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마취 전문의가 없는 병원은 조사대상 총 1,139개 의료기관 중 418개로 36.7%에 달했다. 특히 병원급은 803개 중 49.3%인 396개 병원에 마취 전문의가 상주하지 않았고, 종합병원 3개,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은 대부분 상주 전문의가 없었다. 마취는 수술에 있어서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만큼 중요한 부분으로 이전의 마취사고 등을 보면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담소유병원 마취과 전문의 송은 원장은 “수술 중 마취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말 그대로 환자의 생명이 오고 가는 일이어서 숙련된 마취과 전문의는 매우 중요하다. 수술 중 항시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 하면서, 만에 하나의 사태에 발 빠르게 대처해 수술을 안전하게 끝내는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수술 전 마취과 의사재직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수술 후 케어, 병원의 간호등급 확인해야

수술 후 케어의 문제 역시 수술 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는 해당 병원의 간호등급을 확인하면 된다. 간호등급은 정규면허 소지 간호사(R/N)을 기준으로 간호사 1인당 환자 수를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간호등급을 적용하고 있다.

2014년 세계적인 권위 의학 학술지 lancet에 발표된 논문에서는 간호사 수 10% 증가시 환자 사망률이 무려 7% 감소했으며, 반대로 간호사 대비 환자 한 명이 증가할수록 간호사 노동량이 많아져 환자 사망률이 7%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국내 연구진이 조사한 결과에서도 간호등급이 높을수록 간호업무 수행의 질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병원의 간호등급은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 되는가의 문제로, 특히 수술이 이뤄지는 외과분야에서 간호등급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간호등급이 낮거나, 정규간호사의 재직비가 낮다면, 여러 징후를 놓쳐 수술 후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간호등급의 확인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도 제공되고 있으며,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에 병원명 조회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간호등급 역시 반드시 확인하고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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