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담석증,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로 회복 기간 단축 가능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4-29
  • 조회수 : 2037

[경향신문]담석증,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로 회복 기간 단축 가능.png

 

 

직장인 A 씨(54세)는 갑자기 발생하는 심한 오른쪽 상복부 통증과 오른쪽 어깨와 등 부위의 방사통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담석증 진단을 받았다. 수술은 평균 입원 기간이 5~6일 걸린다는 의사의 말에 장기간 휴가를 낼 수 없어 차일피일 수술을 미루던 A 씨는 결국 증상이 악화하여 급히 수술을 받아야 했다.

담석증은 담즙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결석이 되어 생기는 질병이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다빈도 질병 통계에서 7위를 기록한 흔한 병으로 해마다 13만 명 정도가 이 질병 진단을 받고 있다.

이처럼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이유는 거의 예후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담석증은 환자의 70%가 증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담석증은 적절한 시점에 치료되지 않으면, 만성 담석증 혹은 담낭 암으로 발전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겉으로 나타나는 이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최근 규칙적인 건강 검진과 초음파 검사를 통해 초기에 담석증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를 수술하는 방법 또한 개복하지 않고 수술하는 복강경 수술로 변화하는 추세다.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법은 배꼽 안쪽에 작은 절개를 통해 하나의 구멍을 내어 수술을 진행하여 흉터가 보이지 않으며, 빠르면 수술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하다. 

1,380례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 경험을 가진 담소유병원 담석증 클리닉의 변건영 원장은 4월 29일 열린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KSELS)에서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사용하면서 수술 시간을 30분 내외, 평균입원일 1.19일로 단축했다"면서 “지속적인 소화불량과 우상복부 통증이 있다면 주저 말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 상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