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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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없는 안심병동, 간호 인력의 24시간 간병서비스
외과 수술 특성화 병원인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은 2016년 5월 1일부터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전면 시행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아 5병상, 성인 25병상 총 30병상을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한다.
이는 간호인력을 늘리고, 병실환경을 개선하여, 보호자나 간병인이 환자 곁에 머물지 않아도 병원의 간호 인력이 환자를 전적으로 돌보는 제도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시행으로 간호 인력이 수준 높은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나 개인 간병을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강보험이 적용되므로 환자의 간병비 부담이 줄어든다는 이점도 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오픈식에서 구범환 이사장은 “간호등급 1등급 병원인 담소유병원이 인력 충원, 장비, 시설보강을 거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으로 지정되어, 환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며 “환자 안전 제일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가족 같은 병원으로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성렬 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으로 선정되며, 병원 서비스가 질적으로도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하다.” 며 “항상 환자를 생각하며 좋은 조건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공공병원 23개, 지방 중소병원 89개 등 112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상급종합병원과 서울 소재 병원은 올 연말까지 400여 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