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탈장 진단 시 빠른 수술이 최선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5-10
  • 조회수 : 1462

FireShot Capture 17 - 탈장 진단 시 빠른 수술이 최선 _ 네이버 뉴스_ - http___news.naver.com_main_read.nhn.png

 

탈장은 전체인구의 약 2%에서 나타나는 생활형 외과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약 100만 명의 탈장환자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탈장은 발생위치에 따라 서혜부탈장과 배꼽탈장, 복벽탈장, 방광상와탈장, 대퇴탈장 등으로 구분된다.
이중 장기가 사타구니 쪽으로 탈장되는 서혜부탈장이 전체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다. 물론, 서혜부탈장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경우는 아니다. 서혜부탈장은 발생기전에 따라 직접탈장과 간접탈장으로 나뉜다. 장기가 탈장되면 피가 통하지 않아 빠져 나온 장기가 썩는 교액이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탈장은 증상이 한번 나타나서 진단이 되면 최대한 빨리 수술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탈장은 초기에 정확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으면 재수술을 피할 수 없는 질환이기도 하다.
한국 최초로 무인공막복강경 탈장 수술을 성공하며 소아탈장에서도 복강경 최다 집도의인 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은 “탈장은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면서 "당일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원스톱 시스템이 되어 있는 병원을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는 복강경을 통해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지만 건강관리에 있어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덫붙였다.
이성렬 원장은 이어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 역시 재발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터가 적고 복강경으로 양쪽을 동시에 확인해 반대쪽 재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