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조선비즈]담소유병원, 세계유방암학술대회서 여성형유방증·부유방 수술 연구 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5-11
  • 조회수 :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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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수술 전문 병원 담소유병원(이사장 구범환)의 여유증·부유방 수술팀 이성렬, 황성배 원장은 4월 제주에서 열린 세계 유방학회인 ‘2016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에서 여성형 유방증(이하 여유증)과 부유방 수술에 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주제발표는 여유증 수술환자 1500례의 연령에 따른 여유증 특성 임상 연구결과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수술 분석 결과를 보면 여유증은 나이대가 다양하며 나이에 따라 상태와 유형이 다르다. 젊은 남자일수록 여성형 유방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며, 중년 이상의 남성은 여성형 유방이 크고, 지방이 많은 형태를 띠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였다. 

또한 부유방 수술법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부유방은 전 세계적으로도 2~6% 정도의 발생 빈도를 가지는 흔한 질병이나 그 수술 방법에 대한 발표는 미미한 상황이다.

이번 발표에서 황 원장은 1206례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흉터가 안 보이는 겨드랑이에 국소절개를 통해 흉터를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인 ‘Magic accessory breast surgery (MABS)’를 시행해 왔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부유방 수술뿐만 아니라 여유증 수술의 경우 재발이 많은 수술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한 완전한 유선조직 제거를 통해 재발 없는 수술도 가능함을 언급했다.

병원 측은 “이번 주제발표를 통해 기존에 여유증과 부유방에 대해 가벼이 여기거나 성형수술로 오해하고 있던 환자들에게 이를 질병으로 바라보고 전문의에 의한 치료와 수술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세계적인 학술대회에서의 일반외과병원의 약진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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