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스포츠서울]담소유병원,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서 방광상와탈장의 복강경치료에 대해 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5-12
  • 조회수 : 1590

[스포츠서울]담소유병원,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서 방광상와 탈장의 복강경 치료에 대.jpg

 

 

담소유병원 탈장 클리닉 의료팀(병원장 이성렬)이 지난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년 대학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방광상와 탈장의 복강경 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대한외과학회는 1947년 5월 외과의 교육 및 외과학 진보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설립 이후 정기적으로 춘·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해 외과의사들의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2016년 춘계학술대회는 Young investigator award, 전공의 프로그램, 미래 외과의 학생을 위한 학생 캠프, 세부ㆍ분과전문의 연수강좌, 지도 전문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실시간으로 발전하는 외과 학술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담소유병원 탈장 클리닉 의료진은 2015년 7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내원한 20명의 성인 방광상와 탈장 환자 사례를 분석해 방광상와 탈장의 특징을 밝히고, 후벽보강과 인공막 적용을 통한 고유의 수술 방법을 통해 합병증 없이 치료가 가능함을 입증하였다.  


방광상와 탈장은 일반적인 서혜부 탈장과 달리 드문 질환으로 명확한 치료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이번 보고를 통해 효과적이고 합병증 위험을 줄인 탈장수술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평균 13분 내외의 짧은 수술시간을 통해 평균 재원기간이 9시간으로 빠른 회복이 가능하여 당일 진료, 수술, 퇴원 또한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발표는 직접 탈장과 증상이 유사해 진단이 쉽지 않았던 방광상와 탈장의 특징을 밝히고, 치료법을 설명한 우수한 연구로 평가되고 있다.  


이성렬 원장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재발이 적으면서도 간편한 수술법을 개발하여 외과 발전에 기여하겠다. 이번 연구는 지금껏 관습적으로 제한됐던 복강경 수술 적용 범위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술 시간이 짧고, 회복이 빨라 선호되지만 집도하는 의사의 숙련도와 전문성이 필수적이므로 병원 선택 시 유의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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