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담소유병원 ‘탈장, 복강경 탈장 수술로 정확한 진단이 우선’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1-22
  • 조회수 :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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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인과 스포츠 선수들이 탈장으로 휴식기를 갖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질환이 되어버렸다. 탈장은 선천적, 후천적으로 생기기도 하고 격한 운동을 한다면 스포츠 탈장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신체의 장기가 빠져 나오는 탈장을 불편해도 참는다면 차츰 탈장 부위가 커져 감돈과 교액이 나타나 장기를 절제해야 하는 상황이 오기에, 진단 후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탈장 수술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소아탈장과 구분되는 직접탈장
일반적으로 탈장은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는 서혜부 탈장이 주로 나타나며 이것은 발생기전에 따라 간접탈장, 직접탈장, 방광상와 탈장으로 나눌 수 있다. 간접탈장은 태생기 때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는 길이 막히지 않아 생긴 탈장 구멍을 통해 장기가 탈출 되는 것으로, 소아 탈장 환자들은 100% 간접탈장의 형태로 나타난다. 

반면에 직접탈장은 주로 성인에서 나타나는 탈장의 한 형태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근육이 약해져서 탈장 구멍이 생기는 현상이다. 소아탈장이 선천적으로 탈장 구멍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에 비해 직접탈장은 후천적이라 할 수 있다. 

복강경 수술로 정확한 진단이 뒷받침 되어야

 

2015 세계탈장학회에서 발표자로 초청받고 4,000건 이상의 탈장 수술을 집도한 담소유병원 탈장클리닉 이성렬 대표원장은 “직접탈장은 성인에서 나타나는 탈장의 특징적인 형태로 소아와 크게 구분된다”면서,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 복강경 수술로 카메라가 복강 내에 들어가 탈장 구멍을 정확히 찾았을 때 진단이 가능해 탈장 수술에서 꼭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담소유병원의 성인탈장 환자를 보면 소아탈장환자에서는 100% 간접탈장이 나타났지만, 성인탈장 환자에서는 무려 14%의 환자가 직접탈장의 형태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방광상와 탈장과 직접탈장과 간접탈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판탈롱 탈장이 발견됐다. 

또한, 복강경 수술은 증상이 나타난 곳만 수술했던 개복수술의 단점을 보완·발전시켜 개복하지 않고도 복강경 카메라가 반대편 탈장 구멍까지 확인한다. 반대편에 탈장 구멍이 존재한다면 동시에 양쪽 탈장 구멍 수술을 할 수 있어 효율성을 살리고, 개복수술보다 통증은 줄여 당일 퇴원이 가능해 환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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