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외과수술 중점병원 담소유병원, 담석증 수술 후 평균 입원기간 1.1일 기록 쾌거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2-24
  • 조회수 : 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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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증가 추이에서 꾸준하게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는 담석증은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기준 연간 15만명에 달하는 환자수를 보였으며 다빈도질병 순위에서는 25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많은 수의 환자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담석증 환자의 평균 입원일수는 5.4일에 육박한다. 최신의 담석증 치료 방법을 이용하면 수술 당일 퇴원까지 가능하지만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가 많다는 의미다.

현재 담석증의 치료방법으로는 복강경 담낭절제술이라는 방식이 이용된다. 복강경 방식은 복벽을 절개해 담낭을 제거했던 개복수술과 달리 작은 크기의 절개창을 여러 개 내어 기구를 삽입해 수술을 진행하므로 통증도 줄고 회복도 빠르다. 이 복강경 수술 방식이 현재는 배꼽에 단 하나의 구멍을 내어 수술하는 단일통로복강경까지 발전했다. 숙련된 집도의의 경우 이 방식을 이용하면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흉터가 보이지 않는 담석증 수술도 가능하다.

단일통로 복강경 담석증 수술을 전담하는 담소유병원 담석증 클리닉의 임상경험에 따르면 복강경 수술 시 두 가지 이상의 질환을 동시에 수술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담석증 이외에 탈장, 난소질환, 맹장염 등의 기타 질환을 한번의 수술로 치료하거나 수술 중 타 질환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담소유병원 담석증 클리닉 의료진은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은 집도의의 역량에 따라 회복기간과 통증, 흉터에서 차이가 큰 방법”이라고 설명하며, “숙련된 의료진의 경우 수술 후 흉터 크기가 배꼽을 넘지 않아 보이지 않고 수술 시간 및 회복 기간도 짧기 때문에 의료진의 임상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외과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안전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도 수술 중 마취 관리, 수술 후 감염 관리, 간호 수준 등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으면 환자에 따라 어떤 문제가 생길지 예측할 수 없다.

이에 관해 담소유병원 측은 “오직 외과 수술만을 다루므로 수술에 대한 제반 시설을 구축하려 노력했다. 복강경 전문 수술팀이 마취과 전문의의 모니터링 하에 수술을 진행하며, 전문 간호사(R/N)들로만 이루어진 간호등급 1등급을 유지하여 수술 후 양질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이 같은 노력으로 평균 5.4일에 육박하는 입원일수를 1.1일로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5인의 외과전문의와 마취과전문의 2인이 상주하여 외과 질환만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6500례의 복강경 수술을 집도하여 복강경 수술에 압도적인 임상 경험을 보유한 외과 수술 중점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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