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부유방 수술, 전문성 있는 외과 수술병원 선택해야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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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 30대 부유방 환자가 각각 26%와 29%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유방은 대개 신체가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시작된다. 유방이 발달하면서 호르몬 과잉 분비로 인해 부유방도 같이 자라거나 기혼 여성의 경우 출산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부유방이 생긴 경우 80% 정도는 겨드랑이 통증을 동반하게 되고 임신 중 커진 경우는 출산 후 부유두를 통해 모유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통증이 있거나 외관상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부유방 수술이 필요하다.
부유방 수술 시 마취과 전문의 상주 확인 반드시 해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수술실을 보유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마취 전문의가 없는 병원은 조사대상 총 1,139개 의료기관 중 418개로 36.7%에 달했다. 특히 병원급은 803개 중 49.3%인 396개 병원에 마취 전문의가 상주하지 않았고, 종합병원 3개,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은 대부분 상주 전문의가 없었다.
의료법상 의사라면 누구든 마취를 할 수 있지만, 수술 집도와 동시에 환자의 호흡, 맥박, 혈압, 체온 등 모든 것을 혼자 점검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므로 마취과 전문의가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것이다.
부유방은 각종 방송이나 광고에서 성형수술처럼 비치는 바람에 유방 외과 질환임에도 여러 진료과에서 많이 이뤄지는 추세다. 하지만 부유방수술은 유방 외과 수술경험이 있는 전문의에게 진료 및 수술을 받아야 하며 외과 수술인 만큼 반드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상주 여부를 확인해야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다. 특히 겨드랑이 부유방을 잘못 수술할 경우 겨드랑이에 있는 림프절이 손상되는 경우 림프부종이 오거나 팔에 림프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이차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미용 상의 측면이나 비용 부분만 고려해서는 안 되는 질환이다.
부유방수술을 1300례 이상 집도한 담소유병원 부유방클리닉(이성렬 원장, 황성배 원장, 임소현 마취과장)은 “지방흡입으로만 부유방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유선조직이 제거되지 않아서 다시 수술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유방 외과 전문의를 통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며 수술 중 지속해서 환자의 안전한 전신상태를 점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마취과 전문의 상주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담소유병원의 매직부유방 수술은 부유방이 나타나는 병변에 1cm 미세 절개창을 통해 유선조직을 제거하고 외관상의 모양 교정을 위해 지방을 흡입해주고 있다. 또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2명이 상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