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한쪽 여유증 오해 쉬운 비대칭 여유증, 비대칭 없는 치료하려면 어떻게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6-03-09
  • 조회수 :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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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성이 여유증(여성형유방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스스로 병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막상 여유증이 정확히 어떤 진료과 인지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최근 A(33세, 직장인) 씨는 짝 가슴으로 한쪽 여유증 수술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술 후에도 비대칭인 가슴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비대칭 없이 치료를 하려면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일까?

비대칭 여유증 하면 한쪽에만 여유증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워 한쪽 여유증이라 오해할 수 있다. 국제 유방암학회(IBCS) 및 세계 유방암학회(GBCC)에 여유증 수술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는 담소유병원의 통계에 따르면, 실제로 병원에 내원하는 여유증 환자 1,500명 중 86명이 비대칭 여유증이었다.

하지만 비대칭 여유증 환자 중 실제 한쪽만 수술 받은 경우는 고작 9명에 그쳤다. 그 이유는 외관상 비대칭 여유증 증상으로 내원했지만, 실제 초음파 검사 시 양측 모두에 유선조직이 발달한 경우였기 때문이다. 다만 유선조직량의 차이 때문에 한쪽이 더 커 보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양쪽 모두 동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분석에 따르면 비대칭 여유증 환자 중 유선 조직형 여유증이 절반 이상인 67%로 나타났다. 양측 여유증 환자도 유선조직형이 44.1%를 차지했다. 즉 여유증 수술에서 유선 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못하면, 추후 다시 수술을 받을 위험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재수술로 내원한 환자가 28명으로 모두 1차 의료 기관에서 유선조직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여 재수술을 한 사례였다.

비대칭여유증, 정확한 진단과 수술로 예방해야 
여유증은 유방 외과 질환이다. 여유증 환자라고 하여 모두 똑같지 않고 사람마다 차이와 유형이 다르다. 외관상 한 쪽만 여유증 증상을 보인다 하여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유방 외과 전문의에게 양쪽 초음파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이성렬, 황성배, 최병서 원장)은 “비대칭 여유증은 정확한 초음파 진단과 완전한 유선조직 제거가 이뤄진다면 충분히 교정할 수 있다. 그러나 환자들이 수술 비용적인 측면이나 미용상의 수술에 기준을 둔다면 재수술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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