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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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탈장 학회 발표자 초청을 비롯해 국내·외 권위 있는 외과 및 탈장 학회에서 복강경 탈장 수술에 대한 꾸준한 발표와 임상연구 사례로 주목 받아온 담소유병원 복강경클리닉이 복강경 수술(소아탈장·성인탈장·음낭수종·잠복고환) 4,000례를 돌파하였다.
양쪽탈장, 한쪽만 증상 나타나 이번 4,000례 돌파와 함께 발표한 4,215명의 후향적 임상연구는 한쪽 탈장 환자군과 양쪽 탈장 환자군으로 나누어 나이, 성별, 수술시간, 입원 기간 등에 대해 심도 깊이 비교 연구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담소유병원의 국내 최대규모 탈장 임상연구에 의하면 양쪽 탈장 수술을 받은 환자의 91.4%는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었지만, 수술 중 반대편 탈장 구멍이 발견돼 동시에 양쪽 탈장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성렬 대표원장은 “복강경 수술은 내시경 카메라가 복강 내로 들어가 양쪽 탈장 구멍을 정확하게 진단한다. 따라서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열려있는 탈장 구멍을 발견해 동시 수술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알려진 탈장 수술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절개수술은 증상이 나타난 쪽만 절개해 수술하여, 이후 반대쪽 탈장이 생겼을 때 한 번 더 수술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실제로 반대쪽에 다시 탈장이 발생하는 확률은 5~8% 내외로, 복강경 수술은 향후 반대쪽탈장(MCIH)까지 예방할 수 있고 10분 내외의 짧은 수술시간, 99%의 환자가 수술 후 당일 퇴원하여 회복속도까지 우수하게 나타났다.
이원장은 “본원에서는 복강경 수술의 장점을 최대로 살리기 위해 외과수술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 소아전용과 성인전용 복강경 기구를 사용해 수술하고, 수술실, 회복실까지 분리 운영하여 전문적인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며 “이와 같은 세심함이 환자들의 회복속도와 안정에 큰 도움을 줘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또한, 담소유병원은 간호 1등급으로 정규면허를 소지한 간호사(R/N)가 수술 후에도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의 사소한 증상이라도 주의를 기울이며 퇴원 후에도 환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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