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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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에게, 특히 남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서혜부 탈장은 개복 수술법으로는 재발률이 매우 높아 재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인공막을 이용한 수술을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무리 복강경수술을 했다 해도 재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담소유병원의 논문은 복강경으로 재수술을 하여 재재발을 없애는 수술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외과수술중점병원인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수술만 무려 16,000례 이상 시행한 명실 공히 대한민국 외과병원의 표준이 되는 병원이다. 특히 복강경탈장 수술에 관해선 SCI논문만 최근 5년 22편의 국내 최다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중략)
담소유병원의 이번 연구는 국내 병원에서 복강경 탈장수술을 받은 후 재발된 환자 35명을 대상하여 복강경으로 재수술을 시행한 결과를 연구한 것 이다. 평균 수술 시간은 41분이었고 탈장 수술 부위의 만성 통증이나 재-재발이 된 경우는 전혀 없었다.
복강경 탈장교정술을 받은 후 서혜부 탈장이 재발된 환자에게 다시 동일한 방법인 복강경 탈장교정술로 탈장 교정을 하는 것은 섬유성 유착 때문에 매우 어려운 수술로 알려져 있는데, 담소유병원은 복강경수술 후 재발 된 환자에게 재복강경수술을 적용하여 안전성 및 적합성 모두 전세계 의료계의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이번 논문의 책임 저자인 담소유병원의 이성렬박사는 “수술의 수준은 의료진의 수술 경험 과 연구실적, 그리고 수술실의 안전도가 가장 중요하다. 담소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최고의 병원이 되겠다” 밝혔다.
기사바로보기 http://www.cancerline.co.kr/html/244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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