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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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이 발표한 31번째 해외SCI 연구 논문이 지난해 말 SURGICAL ENDOSCOPY (Impact factor 4.584)에 'Laparoscopic Iliopubic Tract Repair to Treat Recurrent Pediatric Inguinal Hernia (재발된 소아 서혜부탈장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복강경 탈장수술)'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논문이 게재된 국제SCI저널은 미국과 유럽 내시경 복강경 외과학회 공식 저널로 그동안 탈장 등의 양성질환보다는 암수술과 중증질환위주의 출판이 이어졌다. 담소유병원은 이번에 4번째 SURGICAL ENDOSCOPY에 논문을 게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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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단독저자인 담소유병원의 이성렬 박사는 "성인 서혜부 탈장은 재발과 재재발을 줄이기 위해 인공막을 사용해야 하는데 소아의 경우는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다"면서"이에 소아의 수술은 복강경 IPTR(Iliopubic Tract Repair) 수술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의 레벨은 집도 경험, 연구실적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최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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