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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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탈장은 성인 남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질환이다.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재발률이 높아 재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담소유병원은 서혜부탈장 재수술 시 최소침습 복강경수술을 실시해 재재발을 방지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국제 SCI논문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수술 시 기존에는 개복수술이 일반적이었다. 그런데 담소유병원의 논문은 복강경으로 재수술을 실시해 재재발이 없앴다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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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의 이번 연구는 타병원에서 복강경 탈장수술을 받은 후 재발한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복강경으로 재수술을 시행한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평균 수술 시간은 41분이었고, 수술 부위의 만성 통증을 호소하거나 재-재발한 경우는 없었다.
복강경 탈장교정술을 받은 후 서혜부 탈장이 재발한 환자에게 다시 동일한 방법인 복강경 탈장교정술로 탈장 교정을 하는 것은 섬유성 유착 때문에 매우 어려운 수술로 알려져 있다.
담소유병원은 이번 연구를 복강경수술 후 재발한 환자에게 재복강경수술을 적용하고 안전성 및 적합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논문의 책임 저자인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수술 수준은 의료진의 수술 경험과 연구 실적, 그리고 수술실의 안전도가 가장 중요하다"며 "담소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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