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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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절제술은 흔히 전립선 암환자에게 시행되는 수술법이다. 이때 로봇을 이용한 수술(Robot-assisted prostatectomy, RARP)이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전립선 절제 후 서혜부탈장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를 가진다. 더욱이 RARP 이력이 있다면 수술 부위에 섬유성 흉터가 있어 탈장 수술 난이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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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RARP 이력이 있는 환자가 탈장이 발생하면 대부분 개복수술을 시행해왔다. 그래서 탈장 재발의 가능성도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RARP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탈장 수술 방법보다 더욱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
그 접근이 바로 복강경수술이며, 주요 혈관과 신경을 피해 정교하게 수술한다. 또한 반대편 탈장 구멍까지 확인할 수 있어 한 번의 수술로 반대쪽 탈장의 재발까지 예방할 수 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22729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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