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빠지지 않는 가슴살, 여유증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1-20
  • 조회수 : 1394

naver_com_20151120_131132.jpg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가슴살이 있다. 다이어트 방법 혹은 운동 방법에 문제가 있나 고민을 하지만, 사실 이는 유방의 구조에 생긴 문제일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이처럼 운동으로도 교정이 불가능한 가슴이 바로 여유증이다. 여유증은 여성처럼 유선조직이 발달하여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질환으로 많은 남성의 스트레스 원인이 되고 있다.


더불어 여유증 환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여 병원 정보와 수술 후기 등 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면서 여유증 수술 후 피해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사례를 낮추기 위해 가장 요구되는 환자의 역할은 정확한 정보를 흡수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에 담소유병원 여유증 클리닉의 이성렬, 황성배, 최병서 원장은 20일 “실제 유명 여유증 커뮤니티 내 여유증 수술에 대한 글들을 보면 광고성이 짙거나 잘못된 정보들이 굉장히 많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겉으로 보이는 여유증만을 생각해 여유증을 지방 혹은 살로 오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를 접한 환자의 입장에서는 병원 선택 시 지방흡입을 통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광고에 더욱 눈길이 갈 것이다. 하지만 여유증의 근본적인 문제는 유선조직이기 때문에 지방흡입만을 한다면 여유증은 전혀 치료되지 않는다”며 무분별한 정보를 모두 받아들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실제 담소유병원의 재수술 관련 임상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환자가 1차 여유증 수술에서 유선조직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재수술로 병원을 내원했다. 이는 여유증 수술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고 외관상의 모양 불균형을 교정하기 위해 지방을 흡입해주는 것이 올바른 여유증 수술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세 원장은 “다양한 여유증 수술방법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 여유증의 질병 특성상 유선조직을 제거해주는 것이 바로 여유증의 유일한 수술방법이다. 지방흡입만으로 여유증을 치료할 수 없으며 맘모톰 역시 사용이 제한적으로 옳은 수술방법이 될 수 없다. 물론 외관상의 문제가 환자들에게 가장 큰 수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외관에만 치중할 경우 재발 우려가 커 재수술이 필요하다. 물론 환자에 따라 증상과 증식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유선조직이 증식했기 때문에 생긴 질병이라면 유선조직을 없애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수술을 고려한다면 유방 외과 전문의의 풍부한 여유증 집도 경험과 여유증에 대한 꾸준한 학술 연구로 각기 다른 환자에게 맞춤형 수술을 제공하는 외과 중점병원을 눈여겨봐야 한다. 더불어 수술 전 인터넷 검색을 통한 정보를 모두 신뢰하기보다는 유방 외과 전문의와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질병과 수술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하여 재발률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